봄 나들이 어디가 좋을까?2017-04-03 ~ 2017-04-30
평소 가고 싶었던 곳, 나만 알고 있는 비밀 코스,
누구나 좋아할 만한 추천 여행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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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는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수원여자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저희 학교는 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로 봄나들이 다른곳으로 갈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교정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봄을 알리는 갖가지 꽃들과 꽃나무들이 계절을 알려줍니다. 본교에 근무하는 행복한 일상중 하나랍니다. 여고라 아이들도 예쁘고 교정도 예뻐서 굳이 차량 붐비는다른 봄나들이가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인더페이퍼에서 구매한 종이를 활용한 북아트 수업을 하면서 봄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요즈음 입니다. 2017-04-27 sukkyoung***
9 최근 10여년간 벚꽃 구경을 못했습니다. 어째서인지 이사를 가는 곳마다 주택가, 상가 근처.... 꽃놀이를 하고 싶으면 일부러 짐을 챙겨 나서야 하는 상황이었지요. 윤중로나 진해등 벚꽃으로 유명한 곳은 인파를 생각하면 엄두도 내지 못하고요. 동네 주택들 정원에 목련이나 철쭉등이 피어있는 걸 보고 위안을 삼지만, 그래도 화사하게 군락을 이룬 벚꽃의 장관을 느끼고 싶은 건 욕심이려나요. 그래서인지 집 주변에 산책로나 공원, 강이 있는 곳에 사는 분들이 무조건 부럽기만 한 요즘입니다.^^;; 2017-04-23 fox***
8 삼청동에서 일 할 때 점심 먹고 동네 한바퀴만 돌아도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조용한 골목을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혹은 일상의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걷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2층이 있는 카페에서 거리를 보며 잠시 앉아있어도 좋아요.^^ 2017-04-21 viol***
7 대구는 팔공산 벚꽃길이 좋아요. 특히 저녁에 춥지 않아 졌을때 밤에 차 몰고 드라이브 가면서 사람들 별로 없을때 창문다 열고 천천히 운전해서 지나가면 아예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습니다. 밤하늘에 은은하게 달빛 받아 반사되는 벚꽃잎을 보면 이야기속 세계에 온것 같아요. 2017-04-16 bird***
6 공원 근처. 사람이 적으면서 쉽게 갈 수 있는 공원근처가 좋아요. 매일 지나다니던 길에서 갑자기 화사해진걸 보면서 봄이 왔다는걸 느낍니다. 퇴근 후, 가로등 사이에서도 유독 비치는 벚꽃들을 보면서 나름 봄 나들이를 하는 것 같아요. 2017-04-13 m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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